2017년 8월 9
국회의원 유승민

어제 (8월 8)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한 박지원 의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김무성 대표하고 저하고 대통령 선거 때 안철수·유승민을 단일화하자, 많이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유승민 후보가 햇볕정책 대북정책 버리고 사과를 해라, 이걸 요구한다고 해서 그러면 내가 탈당해줄게. 왜냐하면 당선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데 유승민 후보가 단일화하지 않는다, 자기는 대통령후보로서 TV토론을 잘하니까 이렇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가지고 5년 후에 자기가 대통령 될 수 있다. 그 얘기를 했다고 김무성 대표가 그래요. 그래서 TV토론 잘해서 대통령 된다고 하면 진중권 유시민은 벌써 했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박지원의원의 이 발언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 박지원 의원, 김무성 의원으로부터 그 어떤 말을 들은 적도, 한 적도 없습니다. 
본 의원이 김무성 의원에게 햇볕정책 대북정책 버리고 사과를 해라 단일화하지 않는다. (나는) 대통령 후보로서 TV토론을 잘하니까 이렇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가지고 5년 후에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본 의원이 이런 유치한 발언을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지원 의원은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본 의원은 박지원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박지원, 김무성 의원이 진실을 밝혀줄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