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기업의 정의로운 상생

2017.01.27 00:04

달콤씁쓸한 막대사탕

조회 수223

우리나라 대기업이 자국민과 주변 협력사, 정부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직면한 삼성, 현대, 포스코, 등등의 우리나라 대기업 100개는 재벌가와 기업의 유착이 많이 강하여

기업이 마치 자신들의 재산인 양 상속이 당연 시 되는 환경입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스웨덴의 발렌베리 기업의 경우 자신들의 기업인 발렌베리와 유착을 약화시켰습니다.

기업을 이을 후계자 선출은 그들 스스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미국의 증권가 같은 곳에 스스로 들어가며 경력을 쌓아

그들의 기업인 발렌베리에 입성하기까지 자력의 힘을 보여서 선출되는 방식이죠

그리고 그들이 힘겹게 올라와 뽑힌 경영자 자리는 2개로써 서로 경쟁하고 협력하여 그들의 기업을 운영시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이건희 회장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뽑았고,,, 대한항공 조현아 사장은 회장의 딸이니까 물려주려 하였으나

그들은 기업인으로써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의 후계자로써의 모습은 실망하고 좌절하기 그지없으며 그들은 그것이 특권이라 여기죠

특히 sk회장의 경우 조세회피지역으로 돈으로 보내어 감옥으로 들어가 경제사범이라도 자신의 징역을 보내고 나와야 되지만 그들은 대통령과의 거래로써 바로 풀려나는 대신

대기업이 중요시해야 할 국민들을 인심좋게 뽑아준다라는 식으로 대규모 채용을 해버렸죠…..

당연시하고 개념에 맞게 행동하는 기업이 지금 이 상황까지와서도 제대로 행동하는 기업이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중소기업이 요즘 자율적 근무하는 환경도 있고

밥도 정말 맛있어서 새벽에 출근하는 사람도 있으며 휴가쓰는데 눈치 안주는 대표가 종종 있긴 하죠…. 하지만 이들은 중소기업입니다.. 오늘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대기업 협력사나 국민들이 눈길을 주지 않아 구매하지 않으면 망해버리는 그런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그런데 이런 중소기업 못한 행동을 하는게 대기업입니다..

대기업의 자질을 유승민 의원님 아니 유승민 대통령후보께서 보시는 경제철학( 경제학, 경영학을 비롯한 학문적 견해)은 어떠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모습을 스웨덴, 독일, 미국, 등의 대기업처럼 채용이 잦으며 임금은 물가상승률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거나 근로시간이 짧아 양보다 질이라는 말처럼

기업의 획기적인 제품이나 상품을 계획하여 경쟁력을 높히거나 이들은 협력사와 공존한다는 공식을 내세운 그들처럼 자랑스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제가 가진 20대 중반이

앞으로 취직 자리가 공무원이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에 우리나라에 대기업이 있다고 자랑스러운적이 없어서 항상 부끄럽고 그랬으면 좋겠고 그러면 우리국민 모두다 실업률이 5아래로

떨어져서 취직걱정 안되며 임금도 많아 집은 언제든 살 수 있으며 돈 걱정이 안되니 자연스레 젊은 사람들은 연애도 하고 결혼도 많아지고 출생률은 제가 보낸 세대처럼 베이비붐이 다시

불지 모르는 일입니다… 언제까지 젊은 여자들은 남자들의 돈을 보고 다가오며 직장을 가지고자 하는 생각 안하여 특출난 인재인 여성분들이 자연스레 사회진출을 거부한다면 이는

북한 정권이 내세운 공동생산 공동분배를 통해 가지게 된 인민들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을꺼라 봅니다… 이렇게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달라서 자본주의가 엄청 더 잘살고 행복하며 풍요의 키워드가

공산주의와 비슷한 모습이 된다면 이는 사회 불만을 가졌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껍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내용과 더불어 조금더 대기업에 바란다면 이번 사태가 이렇게 된 이상 국민들의 대기업에 대한 희망은 없으며 재단을 만든다해서 자기들끼리 잘먹고 잘사네라른 말 밖에

나오지 않을껍니다… 그래서 드립니다…. 그들 스스로 국민에 내려올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주시고 위에서 한참 말한 거처럼 실업률감소와 실질적 임금상승->주택수요증가->출산율 증가

라는 공식이 나올 수 있도록 대기업의 국민에 대한 복지가 과감하여 자국에서 설립되고 자국에서 범죄에 여러번 가담했던 모습을 조금이나마 지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이 상황까지 오는데 국민들은 참고 참았습니다. 대기업이 이렇게 하는건 과하지 않나/ 심하다 /법에 위배된다 /자본주의에 벗어난다/ 관행이다/ 왜 우리만 그래야하나/ 이 말 분명하지라도

해야 한다면 해야합니다…. 이게 경제악화가 진행된 지난 10년과 물가상승을 잡지 못한 정부와 대기업이 협상테이블로 가서 위의 기업의 선진복지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약속하고

목을 숙여야 합니다…. 앞으로 대기업들이 정경유착, 기업의 유사상속 모두 안하고 못 하면 그들은 힘들겁니다…

하지만 발렌베리라고 처음부터 이렇게 존경받는 기업이 됐었을꺼라 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히틀러를 도왔다는 이유로 국민들의 질타를 받앗고

국민과 국가에 헌신하기 위함으로써 그들은 스스로 재단을 만들고 그들이 벌어들인 재산을 재단이 국가에 반납하는 법인세는 70%를 보낼만큼 국가에

헌신하고 있죠…..

그들도 헌신해야 할 상황에 처했으며 그들의 기업은 그들의 것이 아닌 국민들의 것입니다…

유승민 후보님께서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부가 만들어진다면 그간 박대통령을 대표라고 모신 기간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게 선봉장이 되어셨다면

이제 그 더러운 물과 그 기반을 새로이 만드는 것처럼 과거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건처럼 한땀한땀 닦아 언제 깨끗해 질지 모르는 해안을 말없이 하여 단기간에 회복시킨 그것처럼

새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사회, 정치, 경제, 복지, 군사안보, 외교, 보건 등의 다양한 분야들은 기초적 기반이 없어 보이며 정부기관도 실질적 책임소재가 불분명하여 메르스.

AI 사태 터지고 외교관의 잘못된 충성으로 위반부협상을 졸렬하게 끝내버렸습니다… 그것도 당사자없이…. 군사는 미국에 비해 터무니 약하여 사드와 비슷한 위력과 차세대 국방무기를

기초과학, 응용과학에 쏟아 우리 국민 중에 과학에 관심있으며 유능한 인재를 모두 쏟아내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현실화 시켜내도 모자를 시간입니다… 유승민 후보님께서 가실 대통령이란

자리는 모든 분야에서 기초로 돌아가서 한땀한땀 다시 시작하고 기반을 쌓는데 오래 걸릴겁니다… 하지만 급속히 쌓아올려 부실하게 쌓아올린 건물인 삼품백화점,, 무리하게 적재하여 가라앉은

세월호 이제 우리 국민이 쏟을 눈물과 피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도와주시고 힘내주시고 깔끔하게 정치하시고 앞으로도 깔끔하게 정직하며 주변을 잘 돌보시며 국민에게 득이되면 받아들이시고

피해가 된다면 과감히 버리셔서 좌`우가 아닌 실익을 따진 민족주의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 정유년 건강하시며 기대하신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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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상호

이상호

2017.01.30 19:11

네, 좋은 생각이십니다. 발렌베리와 도요다는 재벌개혁을 위한 좋은 예 중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대기업들과 중견기업들 그리고 중소기업들은 각자 공정한 틀과 룰을 지키며 "경쟁"(성장과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의미)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사회적 기업은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새로운 표준(모범)으로 자리잡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국가들 중에서 선두주자에 속하는 이탈리아의 경우, 전체 기업의 약 5%가 사회적 기업입니다. 사회적 기업과 사회복지 시설 그리고 종교단체가 협력함으로써 정부재정의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자발적으로 형편이 어려우신 분들을 돕는 사회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치유"를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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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이상호

2017.01.30 19:14

불의와 부패 그리고 부정이 "치유"되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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