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소감

2017.01.03 10:32

중도 실용주의

조회 수1487

시청 소감,,,
좋은 모습 이었습니다. 호감이 가는 인상에 거친 공격에도 차분하고 논리적인 대응 .. 호감 입니다.

단지 이런 이미지 만으로 지도자가 될수 없습니다.
단지,, 시청자 입장의 advice을 드리자면
1) 선명성.. 정치를 하는 이유는 권력을 잡기 위헤서고 권력을 잡을려는 이유가 선명헤야 할듯 합니다. 나도 할수 있다가 아니고,, 내가 왜 해야 되는지..
매번 정치인들이 말하는 국민을 위하여.. 이런 식상한 소리 말고 이소리는 지금 나라 꼴을 이렇게 만든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도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입니다만.. 그말을 믿는 백성은 없습니다. 이부분은 이재명 시장이 좀 더 우위 이었습니다.
Vision – Mission – Strategy – Priority – Inintiative – Action Plan 이 clear하연서 일관성이 있는 ..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 집권하기 위하여? – 왜 당신이어야 하는가?

2) 유의원님은 실용주의 측면이 더 많아 보입니다. 보수/진보의 이분법이 아닌..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확실한 신념과 근거가 있다면 이념과 관계 없이 실용주의 노선을 걸을 것을 advice 드립니다. 이미 그런것 같습니다만,, 이를 좀 더 적극적인 간판으로 내새우셔도 될듯 합니다. 중도 실용주의 ,,, 물론 좌충우돌 한다는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색갈을 분명이 하라고.. 이미 전원책 변호사에게 공격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근거와 신념이 필요 합니다.

3) 이미지,, 역대 권력자들은 선명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떄론 그이미지가 결과적으로 악영향이 되기도 합니다. 권력 후반에 더이상 감출수 없는 밑천이 다 드러났기 떄문입니다. 유승민의 이미지는 뭐지? 이런 의문이 듭니다. 정의로운 보수 ? 이건 뭘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토론은 제게는 호감 이었습니다. 이러한 호감을 적극적 지지로 바꿀려면 위 와 같은 것들이 필요치 않나 하는 개인적 시청자로서 advic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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