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 정치

2017.02.01 20:28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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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정치를 보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은 과연 정치인이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느냐, 아니면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인가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 개개인이 바라는 바가 다 다르겠지만 정치인은 국민을 향해 있어야 하고, 또한 국민을 이끌고 나가야 하며, 역사적 책임을 지고 앞날의 비전을 가지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로는 국민의 얕은 이익에 반하지만 나라의 앞날에 바름을 위해서는 욕을 먹고 설득과 이해과 변혁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시대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비전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런 것은 고쳐야 하지 않겠나하는 문제가 있기에 어리석은 소릴 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국가를 지키고 보호하는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경제와 국방에 첨예한 대립으로 분열되고 있는데, 이것은 분리해서 생각하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대치국면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또 오늘날 청년실업문제는 이미 사회문제로 번지고 있는데, 모병제를 검토하던지 어려우면 점진적으로라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출산율이 떨어짐으로 국방손실은 나라의 위기로 닥아올 것같습니다.
또 군복무기간 단축은 오히려 청년실업을 부추기는 부수적인 면을 낳을 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복무기간을 늘리되 복무 환경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복무기간을 마치고 시회로 돌아올때 취업을 보장하는 방법을 간구한다면 실업과 국방을 해결할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더 나가면 여성도 의무복무을 고려애햐 한다고 봅니다.
또 임금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중소기업에 근무를 하던지 대기업에 근무를 하던지 임금격차가 크지 않다면 중소기업발전에도 나아가 국가 균형발전에도 좋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가 중소기업 근무자들의 임금격차를 해소해주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교육문제와 출산문제에 있어서 지나온 정부가 잘못된 교육정책중 하나는 유아복지입니다.
대학교육비를 해결해야 출산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과감히 현 유아복지를 패지하고 대학교육복지로 돌려야 합니다.
학교 급식문제도 전체급식은 학교환경을 열악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현 정부예산은 근본부터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은 예산이 서면 집행하는데 온정신을 쏟고 있는데, 이건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장기적 안목으로 계획을 하고 관리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없는데 예산이 낭비되는 일을 막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앞장선 사람들의 솔선수범과 기득권을 내려 놓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살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인지 모르지만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내려 놓고 공공의 이익과 나라의 앞날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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