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2017.02.16 21:54

보수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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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배신이란 말의 기준이 뭘까요.

‘배신’ 이 말을 거짓말쟁이 박씨 대통령이 했죠.
자고로 배신이란 올바른 길에 뒷통수 치거나 음모를 꾸며 방해하며 등을 돌릴때 쓰는 말입니다.
당시 유의원을 지칭해 ‘배신’운운하며 원내대표자리 쫒아내고 소위 진박 쪽박들의 간신놀이가 극에 달했죠.
유의원은 박씨 정권하에서 그나마 바른소리를 한 의원입니다.
잘못된 국정운영에 대해 입바른 소리를 하다 핍박받고 사약까지 받은 역사속 인물들을 현세에선 충신이라고 칭하지요.
나라에 충신이란 의미입니다.

지금 부정과 부패 그리고 거짓말을 떠받들고 옹호하는 부정한 자들의 악행이 극에 달했습니다.
신성한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를 부정과 부패의 상징으로 만드는 자들. 내란을 선동하는 자들.
정말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차기 정권을 누가 잡을진 모르지만 작금 내란을 선동한 자들을 철저히 조사해 엄벌에 처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저녁 JTBC뉴스 앵커와의 대담에서 앵커께서 ‘배신’이란 프레임이 있다는 질문과 유의원님의 답을 듣고 두서없이 개인의 생각을 옮겨봅니다.
비우면 채워진답니다.
마음속에 있을지 모르는 좋지않은 것들은 다 비우고 청렴하고 깨끗한 정치를 하신다면
그 비워진 곳에 국민의 신뢰가 채워져 유의원께서 뜻하시는 나라를 위한 정치 하실 수 있는 날이 꼭 올것입니다.
언제나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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