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거대책위원장의 개념이 맞습니다.

2020.03.05 15:17

김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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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총선이 바로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선거지원을 함에 있어서
단독의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거지원을 하는것은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승민”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이미지 때문입니다.
과거 3김씨 시대부터 두언어에 의한 말장난이 기승을 부리더니
지금은 정치인의 이름을 가지고
이름에서 오는 이미지를 이용하는 정치가 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승민”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이미지가
문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무마시키는 방법론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입니다.
김종인의 이름이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름이 오르네리고 있습니다.
김종인.유승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거지원을 하는게
확실하게 맞는 개념으로 보입니다.
출발은 다소 앞이 안이더라도 선거중반을 넘어서면서
유승민 선거대책위원장의 선거지원 활동이 확실하게
위로 위로 올라와야 합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과 함께 유승민선대위원장의
종횡무진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김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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