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자꾸 싫어 집니다. 정상적인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다. 끝없는 선심성 정책, 비전도 꿈마저 없게 만드는 나라, 돈에 중독된 사람들 ...

2019.08.21 08:15

감사가 넘치는 사회를 꿈꾸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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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돈만 있으면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무상, 무상, 무상 제발 아이들한테 스스로 노력해서 일궈낼 수 있는 그런 나라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시 없애고 수능도 학력고사로 복원하고, 약학과, 의학과, 법학과도 예전처럼 학력고사 정시로 들어갈 수 있게 됐으면 합니다. 수능이 정시를 망쳐 놓았습니다. 수능 준비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이 시작돼야 합니다.

수능도 돈없는 집안학생은 잘볼 수가 없습니다. 학력고사 시절엔 어렵게 살면서도 열심히 학교교육 받으며 홀로 공부해 전국 수석도 많이 나오곤 했습니다. 지금은 금수저로 안태어 나면 성공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행정고시, 사법고시도 부활해야 합니다. 시험없이 민간경력있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특채는 없어져야 합니다. 대부분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돈 많이 번 사람이 좋은 스펙으로 서류 면접으로 6급이상 자리차지하는 거 보고 있으면 허탈합니다.

모든 분야에서는 공정히 시험으로 채용돼야 합니다. 면접시험으로 채용되는 건 고려 음서제도로 채용되는 거랑 다를 바 없습니다.
금수저까지는 아니래도 왜 우리 가족은 국가 유공자도 없냐는 자식의 푸념이 가슴 아픕니다. 대학 입시때나 공무원 등 시험 치를때 가점받는 게 부러웠던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 들어야 했던 세글자 누구누구 딸 정말 우리나라 지도자는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을까? 라는 생각에 삶자체가 너무 피곤합니다.
의원님 제가 의원님은 존경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의원님의 모습을 꿋꿋이 지켜 주시기 바라며 저의 생각을 올린 글이 옳다고 느껴지시면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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