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시 (사회주의 악법)

2019.07.17 11:37

주류업계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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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국세청장 인사첨문회 수고하셨습니다.이번 고시로 최대 수혜자는 수입사.제조사 입니다. 이들 대변 단체가 주류산업협회이지요. 이들은 쌍숫를 들고 환영합니다.업소 인센티브 안나가도 되고 도매점 할인 안해줘도 되구요. 종합주류도매협회장이 손 안대고 코풀게 해 준 격이지요. 남는 마케팅비용은 모두 외국에 배당으로 나가 겠지요.소비자는 더 혜택을 못 받는 거지요. 두번째는 소규모 도매점입니다. 안그래도 큰 도매점에 배아파하는데 국세청에서 동일시점.동일가격으로 제조수입사에게 공개적으로 담합해라 하니.여지껏 할인한푼 못 받은입장에서 고소하다 할 것입니다. 국세청은 가격인하를 유도하게끔 한다고 하는데 업계의 현실은 정반대인 줄도 모르는 탁상행정이죠.가격이 내릴까요?천만에요. 바.고기집.업소 운영하는 자영업자 입장에서 주류 가격을 내리겠다?본인들 수입 감소하는데요. 또한 도매점도 지금 이익이 감소하는데 직원들 운영. 회사 운영 비는 땅파서 나옵니까? 또한 이 고시는 대표적 사회주의 고시입니다. 유승민 의원 말대로 국세청은 탈법 적발해서 세금 물리면 되지 왜 국세청시 가격을 담합하게 하고 뭐 주지마라 간섭하냐고 정공을 찌른 겁니다. 이번 고시를 주도한 국세청 담당자 인터넷만 쳐봐도 나오고 단단히 협회 로비른 받은 것도 사실처럼 보이죠. 이 고시로 마트 할인행사도 못하게 막은 거에요. 이마트 .롯데마트.홈플.세븐일레븐.cu.gs24 모두 할인 못하게.증정 못하게 막아놔서 소비자만 피해보는 것이죠? 대기업 법무팀도 움직이고 있습니다.그러니 프랜차이즈협회에서도 적극 반대하고 있던 겁니다. 그런데 대여금풀어주니 다시 잠잠. 마지막으로 버닝썬등 클럽.대규모 가라오케. 룸에 들어갔던 수입.제조사의 리베이트는 정말 없어져야 됩니다.1박스 가격과 리베이트액수가 같을 정도로 혼탁하죠.수입사.제조사 입장에서는 가장 홍보하기 좋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코 바람직 하지는 않죠.이 사슬은 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고시로 이익을 보는 쪽은 소규모 종합주류도매상. 주류 제조 수입사(특히 외국계).주류산업협회 이며 손실이 큰 쪽은 대형도매장.프랜차이즈.할인점.편의점. 최대 피해자는 최종 소비자가 될 것입니다.똥산 업계종사자도 많은 실직이 나올겁니다. 이번 계기로 의원님에 대해 다시 알게됐고 처음 민주당 찍어본 입장에서 배신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정의로은 보수의 길로 밀어드리겠습니다.절대 낙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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