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도 결국은....

2019.05.04 11:0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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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원님 왜 거기서 맞지도 않는 기름 역할을 하는건지…
결국은 호남이 다 먹고 독재적 발상으로 큰소리치면서..
해임이니 뭐니.. 이렇게 질질 끌어가는 비참한 모습..
이렇게 해서 안님 복귀한들 뭔 소용이 있겠나요?

그리고 지금 돌아가는 상황들을 보고 판단하는건데요..
결국은 드루킹 사건 주범인 그 도지사 무죄 나올거 같네요
고등법원 담당 판사가 호남 출신이더군요
그면 보나마나.. 후에 상고해봐야 무죄 확정일테고..
향후 그를 앞세워서 친노 극진 정권 재창출 프로젝트가 시행될겁니다.

유전무죄가 보수쪽에만 이야기지 알았는데..
혁명이 일어나고 친노라는 극진을 경험해보니..
내가 잘못 알았구나라는 생각이
물론 아직 판결이 안나온 상황이지만요.

보수 야권이 지금 이대로 가다간 친노극진민주당 심판은 커녕
죽은 노무현에게 내년에 부활과 승천을 선사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를 막을 대안은?
첫째 보수대통합이고
둘째 그 통합당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영입하는거.
셋째 상대보다 조금 더 겸손의 전략.

그리고 그 보수 대통합당에서 적절한 시점에
삼고초려를 해서 김종인과 홍정욱을 영입해 가지고
김종인에게 모든 전권을 주고 이 vs 김
마지막 역사적 전쟁을 하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홍정욱을 앞세워 여성 국민들 설득하는 작업.

지금으로선 보수가 이기는 수와 대안이
제 짧은 머리로는 이거밖엔 없다고 봅니다만.
이거 문통이 지난 총선 전에 했던 비슷한 수데요
보수도 똑같이 못한다는 법이 없잖아요..
만일 저렇게 한다면 참 멋진 승부가 되지 않을까?

의원님 국민으로서 제발 간절히 바라고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심판이라도 되는 결과가 나오게..
보수대통합만이라도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민주당이 심판을 받고 조금이라도 정신을 차립니다.
내년에 총선 보수야당이 패배하면 의석수의 따라서 최악의 경우 헌법이고 뭐고
극진들과 민주당이 원하는대로 다 국민의 뜻이라고 하면서
지금처럼 밀어부칠려고 할거고 헌법재판소는 국보법이든 뭐든
다 위헌을 내려서 무력화 시킬 겁니다.
마지막 작업으로 그들의 오랜 바램인 친일파 청산일테고.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가게 하면 결국은 보나마나 아닌가요?
과거 한차례 혁명이 일어나서 당시 그 정부에서 극진들이 주장하는대로 하려다가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저보다 의원님이 더 잘 아시잖아요..

보수가 무능해서 진보를 통제 못하는 상황이 극에 달하는 순간..
지금 어느 나라처럼 그런 최후의 어두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저는 혁명 이후 또 저런 일이 이 땅에서 벌어지는걸
보고싶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습니다.

바른미래당 보수파만이라도 더 늦기 전에 어떻게든 명분을 만들어서 나오던지 해서..
철수님을 설득해서 보수라고 하는 당과 잘 협의해서 좀 민주당만이라도 심판이 되게끔 만들어주세요.
물론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해서 이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지금 호남 극진세력들이 통제가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바른미래당에서도 보수파들이 호남 진보파들 통제를 못하고 있잖아요.

이대로 가다간 결국은 민주당과 극진들 더 좋게하는 모습으로만 보일뿐
취해있는 그들의 정의에서 더 못 빠져 나오게 할뿐이고
향후 진짜 독재가 일어나게 할 명분만 제공합니다.

지금 친박 군인 한사람이 무죄가 나와서 목소리를 내고 있고
미군이 조씨를 보호하는 것도 지금 때를 기다리면서 간을 보고 있다고 봅니다.

제발 좀 지금 막 나가고 있는 민주당과 극진들
보수가 통제되게 어떻게든 만드세요.
그래야 혁명 이후의 현 민주체제가 계속 유지됩니다.
뭐 이런 일은 없겠지만 뒤늦게 과거처럼 그런 일이 벌어지고나서
그때 그 시절처럼 독재체제에서 지배당하고 감시당하면서
대통령 욕도 함부로 못하는 세상에서 저는 살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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