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성할당제의 관한 모방송 토론방송을 보면서...

2019.02.14 22:42

예비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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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 m방송사에서 진행됬던 100분 토론 방송을 우연하게 시청하고 너무도 답답해서

존경하는 유의원님 홈페이지에 글 남기면서 스트레스 풀어봅니다..

방송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 여성할당제 관련해서 여성패널들의 논리를 보면서

정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논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과거부터 남성들이 기득권을 독차지 했으니

이제 그 비율을 5:5로 강제적으로 나눠서 유리천장을 뚫어버리자는 얘기였습니다.. 지표만 보면 기업임원

여성비율이 4프로라고 하니 그런 목소리가 나올수도 있겠네요. 그치만.. 기업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요.

이익극대화 집단아닌가요?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서는 이익창출의 해가 되거나 도움이 되지않은 인사는

단칼에 정리하는게 기업입니다. 그런데 그런 기업에게 할당제를 추진하자니요…그 얘기는 능력이 떨어지는

인사라도 여성이기에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하고싶은 말은 어떤 직종 어떤 직군이라도

그 위치에 걸맞는 능력과 자질을 갖췄다면 여성비율이 100%가 되어도 이해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할당제라니요… 그것도 여성만.. 그럴꺼면 취약 계층인노인과 장애인까지

골고루 고려해서 할당제를 해야 맞는것이지요… 정말 여권 신장이라는 명목아래 남성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까지

역차별을 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자니 정말 손이 떨리고 이가 갈릴정도 화가납니다.

취업은 나날히 어려워지고 젠더갈등은 심화되는데 결혼은 어떻게하고 자녀계획은 어떻게 합니까..

국민연금은 이대로 가다가는 2030~40년에는 고갈 된다고 하질않나.. 현재 정부는 2030 청년들에게 너무도 가혹하

네요. 국방의 의무도 성실히 이행했고 예비군훈련도 다 받았으며 세금도 따박따박 내고 있는데.. 요즘 돌아가는 상황

을보면 정말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것이 그저 헛된 꿈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존경하는 의원님의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겟지만 제가 믿는 정치인 중 한분으로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모두 화이팅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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