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몸만 사리고 있을 것인가?

2018.12.31 21:33

깡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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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 아깝고 너무 아까워서 한마디 합니다.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해주세요! 낡은 이념과 사상의 틀에 얽매어 버리면,넓이와 높이,깊이마저 꿰뚫어보는 성찰력이 사라집니다.제발 남북문제와 경제문제 있어서 진보와 보수 아님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신념을 취했으면 합니다. 가장 국민들에게 지지 받을수 있고,중도에 가까운 합리적 보수를 주장할 수 있는,남북문제는 유연하게 경제문제는 시장경제 논리에 맞게 스탠을 취했으면 합니다.국가 경영은 곧 경제 논리요 정책입니다.유승민 의원의 가장 큰 장점이요 국민들의 적극적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이 경제 아닙니까? 그런데 요즘 왜이리 조용합니까? 자한당에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그럽니까? 아님 선거철 텃밭이 대구경북이라 그럽니까? 자신을 과감히 하얗게 불태우세요! 대구경북을 일단 잊고서 전국구 스타로 거듭나라는 것입니다. 대구경북이 아닌 대한민국 전지역에서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자연히 대구경북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언론에 자주 나오시고요,정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사회약자들편에서 부터 서서히 시작해서,기반을 착실히 다져 갔으면 합니다.다음 대선에서 기필코 대한민국을 살리고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달라는 것입니다.무엇이 유승민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까? 스스로 상실감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유승민을 애타게 기다리는 국민들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습니까? 제발! 제발! 힘내시고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국민들과 함께 날아 올라 주십시요! 유승민은 할 수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유승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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